‘따비’는 어디 있을까요?

‘다비’는 가장 오래된 농기구로 틈새로 갈고 남은 구석진 땅이나 소가 들어갈 수 없는 좁은 땅을 경작하는 데 쓰였습니다. 도서출판 태비 로고는 농경문 청동기의 ‘태비하는 남자’를 본뜬 것입니다. 마음과 문화의 밭을 만들고 싶다는 소망을 담았습니다.

실제로 ‘따비’를 보고 싶다면 국립중앙박물관 청동기관에서 숨쉬는 따비를 보실 수 있습니다.

뉴욕 거리에서도 (곧 나오는 책입니다) 해변 여행지에서도 타비는 열심히 일합니다.

다양한 문자 중에서도 타비는 기죽지 않고 열심히 무언가를 합니다.

당연히 커피가 있는 곳, 음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나 타비는 또 자신의 할 일을 합니다.

당연히 커피가 있는 곳, 음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나 타비는 또 자신의 할 일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