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의료진이 가장 많은 의료산업협회가 어디인지 아십니까?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입니다.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는 분당차병원 소화기내과 조주영 교수가 회장에 선출됐다. 소화기 내시경 분야의 치료 및 교육 학술 기관으로 간주됩니다. 분당차병원 소화기내과 조주영 교수가 소화기내시경학회 회장에 선출돼 화제가 됐다. 11월 16일 개최된 추계 소화기내시경학회에서 소화기내과 조주영 교수가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제10대 회장으로 선임되었다. 이에 따라 조 교수는 2021년 11월까지 2년간 회의를 주재하게 된다. 위장관 내시경 치료의 권위자 조주영 교수 조기위암, 식도암 등 위장관암의 내시경 치료 권위자 조주영 교수가 국내 첫 조기 내시경적 점막하 절제술(ESD) 사례를 소개했다. 위암 현장은 기반을 마련합니다. 또한 국내 최초 식도이완불능증(achalasia)에 대한 구강내시경 근절개술(POEM) 도입, 세계 최초 Hybrid NOTES 수술 등 혁신적인 내시경 치료기법을 지속적으로 도입하여 내시경 치료의 발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조주영 교수는 새로운 내시경 치료 기술을 개발했을 뿐만 아니라 내시경 수술 교육 동영상을 제작해 전 세계 소화기내과 의사들에게 내시경 기술을 가르쳤다. 최근 미국, 인도, 베트남, 터키 등 해외 의사들이 주영 교수의 내시경 기술을 배우기 위해 분당차병원 소화기내과센터를 찾았다. 조주영 교수는 “이번 기회를 통해 소화기내시경 분야의 연구와 치료, 교육지식을 연계해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소화기내시경의 폭넓은 인프라를 바탕으로 내시경과 내시경 수술을 사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분당차병원도 조주영 교수님과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의 발전적인 미래를 기원합니다. 소화기내과 조주영 교수 전공분야: 내시경, 내시경점막하절제술, 내시경점막하외과, 위암치료, 식도암치료 조주영 교수는 순천향을 거쳐 현재 차분당병원대학 내시경센터장 국내 최초의 내시경 점막하 절제술과 세계 최초의 하이브리드 노트 수술을 도입한 병원은 (*내시경 치료와 복강경 수술의 결합 방법)을 개발하고 국내 최초로 ” 구강내시경 “식도 난독증에 대한 척수절제술”. EBS에 4회 출연했으며 미국소화기내시경학회에서 10년 연속 시청각 교육을 받아 영상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 다방면에서 인정받았다. 현재 당선되고 있다.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회장으로 향후 2년간 학회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