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용에는 지도자의 자질과 덕목, 그리고 나라를 다스리는 9가지 원칙과 원칙이 들어 있습니다. 세계 국가의 9대 고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9대 고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신체를 존중하고, 현자를 존중하고, 친척을 사랑하고, 대신을 존경하고, 신체와 백성을 존중하고, 평민 … ◆ 중용의 ‘구경’의 의미와 해석: 나라를 다스리는 데는 아홉 가지 원칙이 있다. 脩身也(바른 마음으로 자신을 수양하고 지혜와 덕을 기른다), 尊賢也(덕과 지혜를 존중한다), 親親也(친척과 가족과 가까워야 할 사람을 가까이 한다), 敬大臣也(중요한 관리와 대신을 존중한다), 体群臣也(신하들을 모두 자기 몸처럼 소중히 여긴다), 子庶民也(백성을 자식처럼 사랑한다), 來百工也(포용력과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으로 기술자를 영입한다). 외국인을 관용하고(柔遠人也) 주변 사람과 신하를 포용하고(懷諸侯也) 군주를 포용한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중용의 교리 20장 규경은 공자의 정치관을 요약한 장이다. 규경은 나라를 다스리는 아홉 가지 원칙, 즉 아홉 가지 원칙의 강령을 의미한다. 최고 통치자가 마음속에 준비하고 새겨야 할 인적, 사회적, 행정적, 민주적, 경제적, 교육적, 인도적, 외교적 원칙을 모두 포괄하는 개념이다. 예운(禮運)에서는 현자를 공경하는 것이 친족을 공경하는 것보다 앞선다고 하였는데, 이는 정치가 천하 백성을 섬기고 천하 가족을 섬기지 않는 원칙을 고수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아가 친족을 공경한다는 것은 주관적인 정서적 관계를 말하는 반면, 현자를 공경한다는 것은 객관적인 정치적 행위를 말한다. 특히 ‘존현’이 ‘친친’보다 먼저 온 것은 주관적인 정서적 관계보다 객관적인 정치적 행위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해도 괜찮지 않을까? 따라서 현자를 현자로 대하고, 존경하고, 활용하는 사회가 바로 정치에서 최우선이다.* 예운(禮運)은 ≪예기(禮記)≫의 장명 중 하나이다. 정현의 설명에 따르면, 고대 중국에서 전해져 내려온 제도와 규정의 변화 법칙을 정리한 글이다. ◆ 중용의 ‘구경’을 대중에게 현대적으로 해석한 글 1. 심수(修身), 스스로 수양하여 스스로를 아는 것 ☞ 스스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것은 밖에서가 아니라 안에서부터 나온다. 나 자신을 사랑하면 나 자신에 대해 더 알고 싶어지고, 이는 자기개발과 진보로 이어진다. 2. 존현(尊賢), 남을 존중하고 무시하지 않는 지혜를 배우기 ☞ 남을 무시하지 않는 것은 나 자신을 무시하지 않는 것과 같다. 우리는 서로를 존중해야 하며, 남을 존중하는 것은 나 자신을 존중하는 것이다. 3. 친친, 나 자신을 이해하고 내 몸을 사랑하기 ☞ 내 몸은 내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중요한 도구이다. 따라서 내 몸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이것은 주변 사람들로부터 사랑의 원천이 된다. 4. 경대신, 동료들의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나 자신을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만들기 ☞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다. 나는 다른 사람이 부유하고 훌륭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관용과 포용력을 기르고, 나 자신의 발전을 추구하며, 내 삶의 중심이 ‘나’라는 것을 잊지 않는다. 5. 체군신, 주변 사람과 아랫사람을 내 몸처럼 생각하기 ☞ 사랑은 자연스럽게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 이것은 노력 없이도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법칙입니다. 내 아래에 있는 사람들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자서민, 불우하고 소외된 사람들과 다른 사람들을 내 몸처럼 생각하는 것 ☞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지 않고 사랑하는 것은 자신의 이익을 위한 것이며, 나쁜 말과 행동을 막는 것입니다. 또한 나쁜 짓을 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보일 기회도 가질 수 있습니다. 7. 래백공(來百工), 가족과 같이 존중하고 나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을 존중하는 것 ☞ 나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을 존중하는 것은 자신의 이익을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감사하며 살고, 상호 존중을 통해 더욱 성실하게 일합니다. 8. 유원인(柔遠人), 성격이 다르다고 해서 사람을 거부하지 않는 것. 미운 사람도 사랑하는 것 ☞ 우리는 성격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필요한 일을 할 수 있는 능력과 관용을 기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미운 사람도 사랑하는 것은 내 몸이 미움으로 고통받지 않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아무도 완벽하지 않고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닫습니다.9. 혜제후(懷諸侯), 이웃과 더불어 사는 것.사랑으로 주변 사람을 포용하는 것 ☞ 우리는 이웃과 주변 사람이 없이는 세상을 혼자 살 수 없습니다.따라서 우리는 사랑으로 주변 사람을 포용하여 관용과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자연스러운 사랑을 통해 주변 사람과 세상과 나누는 감정은 내가 사랑이라는 진실을 깨닫게 합니다.내 사랑으로 온 세상이 사랑을 중심으로 돌고 함께 사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출처: 중용대사전(주희), 중용정해(윤서현), 예윤, 중용(서근석), 동양고전. cadop, 출처 Unsplash #중용론 대사전 #중용론 20장 #수신야 #존현야 #진진야 #경대신야 #체근신야 #자서민야 #래백공야 #유원인야 #회제후 #군주의 덕목 #지도자의 덕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