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시장 흐름
1. 지수 변동 없으나 포지션별 차별화 ↑ → KOSPI 0.03%, KOSDAQ -0.09%
2. 포스코케미칼을 필두로 한 비금속 광물은 강세였으나 대부분의 이차전지주 약세
3. 환율이 1,300원을 중심으로 반복적으로 등락
.
(섹터 흐름)
1. KOSPI, 2차전지 종목 선별적 순매수 → LG엔솔, 포스코케미칼,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강세
1-1 SD 바이오센스 리바운드 + 셀트리온그룹 강점 의료정밀강도
1-2 유가 상승은 철강 및 화학 제품의 부활로 이어집니다.
1-3 전날 강세를 보인 카카오/네이버 등 인터넷 관련주 단기 차익 매도
1-4 항공, 해운 등 운송 보관 취약
2. 코스닥, 이차전지 주가 하락세
2-1 셀트리온헬스케어와 같은 유통/제약주 + 엔터테인먼트/문화 + SM과 같은 강한 엔터테인먼트(주식경쟁)
2-2 일반전기전자, 디지털컨텐츠, IT소프트웨어 약세 + 에코프로그룹도 약세
.
(수급 흐름)
1. 외국인의 비금속광물, 화학제품, 전기전자제품 집중구매
1-1 코스닥, 엔터, 매도(셀트리온), 금속매입
2. 기관, KOSPI 의약품, 화학제품 구매 + KOSDAQ, 투입, 의약품 구매
.
□ 분야별 특징
(에스엠)
1. 쉐어하이브 SM 14.80(이수만 인수) + 0.98%(인수 매수) → 15.78%
1-1 이수 잔량만 3.65% 포함하면 우호도 19.43%
1-2 한편, 카카오프렌즈 지분 7.46%(타사 매수)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2. 3월 7일~26일(최대 35%) 주당 15만원 공개매수 실시 → 주가 15만원까지 상승
2-1 하이브 및 카카오 지분 매입 관련 위법성 검토 요청 → 공모 진행 추후 검토 예정
2-2 SM C&C, SM 라이프디자인도 상승 → 반면 하이브/카카오는 하락
3. 블랙핑크 오프라인 공연 1700만원 돌파할 정도로 인기→YG엔터 급상승
3-1 2022년 11월 슈퍼주니어 홍콩 콘서트 424만원에 매진, 오프라인 수요↑
4. 중국저축, 정기예금에서 정기예금으로 전환 → 소비증가 기대↑
.
(항공우주)
1. 머스크, 스페이스X 2세대 위성 발사 준비 + 아마존, NASA와 화성 탐사 위성 계약 체결
2. 중국, 독립우주정거장 완성 + 국가항해국(CNSA) 중심으로 우주개발 가속화
3. 항공우주국 설립 특별법 입법예고 → 7대 강국 지향
.
(화장품 의약품)
1. 추시율 미용의학, 필러 1년 + Hype/RF 3~6개월 → 꾸준한 턴오버
1-1 고령 소비자층 → 20~30대로 축소 + 남성 고객층 확대 → 가격 인하를 통한 대중화
2. 글로벌 성형외과 시장 성장 가속화 (20-24년 CAGR > 13-19년)
2-1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성장률은 21.1%로 글로벌 평균 12.0%보다 높았다.
2-2 국내 에스테틱 의료기기 2014년 이후 연평균 19.7% 성장(전 세계적으로 12.5% 성장)
3. 체형관리, 가슴시술 성장률↑(12%) + 안면시술(16.5%) 급증
3-1 특히 비침습적 성장률↑(일본 선호↑) → 중국 연평균 37% 성장
3-2 레이저 제모, 필러, 보톡스, 톡신, 피부탄력 성장 ↑ → 성장률 미국/브라질 ↑
3-3 의료가전 미래 성장성 ↑ (현재 이스라엘 업체 주도)
4. 제이시스메디칼 → 세계 1위 싸이노슈어 ODM 사업 진행 + 매출의 85%는 수출
4-1 현재 중국 수출허가 진행 중 + 신제품 국내 출시 예정
5. Classis, Shrink 국내 흥행에 힘입어 급성장
6. 루트로닉, 레이저 장비 집중 → 2022년 해외매출 88%, 기술력 상승
7. 코스닥 유기적 시가총액 22%, 7년 만에 최저 수준(고점 40%) → 저평가 인식↑
7-1 유기농 부문의 부상으로 미용 및 의료 제품에 대한 부가가치 창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재생 가능한)
1. 산업통상자원부, 한-우즈베키스탄 신재생에너지 대화 → 신산업 협력 논의
2. 최태원 SK그룹 회장,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스페인·덴마크·포르투갈 에너지 기업들과 잇따라 회동
2-1 덴마크 베스타스와 만나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 진출 제안
2-2 포루투갈, 갈푸 기업 간담회 예정 → 배터리, 수소, SMR 등 신재생·순환경제 기업 논의
3. 씨에스윈드, 3월 12일 중형주에서 대형주로 전환 예정 → 연기금 판매량 마감 국면
3-1 씨에스윈드 → 씨에스베어링, 중형주식펀드 매각↑
4. 녹색산업 내 순환매각 + 민주당, 한국판 IRA 제안 + 해상풍력진흥법 본회의 통과 기대감으로 상승
5. 유로, 그린딜 산업계획(Net Zero Industry Act) 발표 → 자본투자 전망
5-1 CRMA 송장에 대한 성일하이텍 긍정적 전망 + 유럽 자산 보유 CS Wind 긍정적 전망
.
(IT 부품)
1.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 예상 + Galaxy S23 초도 출하 호조(특히 Ultra 제품 판매 증가)
2. MLCC 관련주 삼성전기 + OIS 관련주 엠씨넥스, 자화전자 강세
3. 신규 iPhone 15 모델의 양산 가속화 가능성(iPhone 14 판매 부진) → 6월 23일 생산 전망
3-1 아이폰 15 프로 맥스, 폴딩 줌 적용 + 4,800만 화소 모델로 확대 → 양산 안정화 필요
4. 1분기 삼성전자(갤럭시s23) + 2분기 중국 스마트폰 회복 + 3분기 애플 신제품 개발 ↑
5. MLCC 재고는 40일 수준에서 목표 재고에 근접
5-1 전기차 판매에 삼성전기, MLCC 판매 증가 → 아모텍, 삼화콘덴서 등도 긍정적
.
(수소)
1. 정부, 수소발전(HPS시스템) 1,300GW 입찰 확정 → 2025년부터 수소발전 시작
2. 특정 입찰 금액을 확인하여 투자 가시화
.
(2차 전지)
1. 글로벌 배터리 사용량, 올해 45% 증가 → 1월 배터리 사용량 전년 대비 18% 증가
1-1 글로벌 전기차 시장 36% 성장 → 1월 7.3% 성장 (올해 중국 대신 미국 시장 성장)
2. 아직 유럽 전기차 시장에 일류 기업이 없다 → 국내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이나 유럽에 제조 기반이 없다.
2-1 유럽 배터리 시장의 경우 국산이 74%로 LG엔솔 48%, 삼성SDI 14%, SK온 11%다.
2-2 유럽 전기차 시장 1위, 폭스바겐, LG엔솔 3위, BMW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포지션 늘고 있다
2-3 유럽 완성차 업체의 배터리 직접 투자 → Powerco(Volkswagen 자회사), ACC(Stellantis & Daimler) 등 → 단, 최종 사용/검증까지 오랜 시간 소요
2-4 국내 배터리 소재·장비 업체 입장에서는 투자 확대가 오히려 긍정적이다.
3. IRA TAX Credit 발행 시 SK-on 시가총액 1위(92.5%) → IRA Advantage ↑
3-1 LG엔솔 19.2%, LG화학 43.6%, 한화솔루션 59.6% (3월 세부계획 발표 예정)
4. LG엔솔·삼성SDI 모두 1월 중국 제외 전기차 배터리 시장점유율 상승
4-1 LG 엔솔, 테슬라 모델3, Y+ 포드, 머스탱 마하 E + 쉐브르 볼트 리비안 픽업 늘고 있다
5. 삼성SDI-GM 합작공장 설립 + 볼보 CEO 삼성SDI 방문 예정(기대↑)
5-1 중국 판매 호조에 대한 테슬라의 긍정적 정서
5-2 LG엔솔, 오창공장에 4680 배터리 양산라인 착공
6. KG케미칼, 포스코케미칼, LG엔솔, SK이노베이션, 상신이디피 강세
7. 원통형 4680 배터리 (kW당 100달러 기준) 가격 경쟁력으로 백 및 프리즘 시장 선점
7-1 다만, 기존 2170 배터리 대비 두께가 두꺼워 니켈강 수요 증가 → TCC강판의 장점, 동국산업
.
(리튬)
1. 이란, 매장량 세계 2위 리튬광산 발견(국영TV 주장) → 리튬 매장량 강세
.
(게임)
1. 아토믹하트와 와룡이 X-BOX 플레이어 랭킹에서 실패 → P의 거짓말과 유사한 게임 방식
1-1 네오위즈, P의 거짓말 판도 우려 커져 거절
.
개인경제 공부를 위해 가져온 글입니다. # 원천 : https://cafe.naver.com/geobuk2/1698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