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른감성교실_도서관 그림책 인문학 나의 향기를 찾아서

부산 어른 그림책 수업 화명도서관, 연제도서관에 이어 남구도서관에서 진행했던 그림책 수업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저는 조향사로 우리의 감정과 심리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수업을 진행합니다. 그림책은 저의 수업 도구 중 하나이며, 학생들이 쉽고 즐겁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진 촬영, 향, MBTI 성격 유형 검사, 감정 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경험을 결합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개인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지역 기업, 단체 등 다양한 곳에서 연락이 와서 강사로서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어른 감정 그림책 이번 남구도서관의 감정 그림책 교육은 초등학교 8학년 수업과 어른 4학년 수업을 동시에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초등학교 감정 그림책 수업에 대해서는 곧 포스팅하겠습니다^^ 당시에는 다른 단체에서 특강이 있어서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저에게는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부산인문학수업 그림책그림책의 힘 우리는 자라면서 자신의 감정을 감추는 데 익숙해진다. 때로는 진짜 내가 아닌 가면을 쓰기도 한다. 동일시-카타르시스-통찰-행동 적용 그림책은 짧은 글과 다양한 그림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콘텐츠다. 또한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시작할 수 있는 독서법이다. 남구도서관 성인감정교육 정보 전달에 집중하는 수업보다는 학생들이 그림책에 천천히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함께 그림책을 공유하며 천천히 나의 진짜 모습을 들여다본다. 그리고 “내가 너였다면 어떨까?”라는 기본적인 질문을 통해 사고를 확장한다. 어색한 학생들도 그림책을 통해 서로의 이야기를 알게 되고,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리고 그 결과 현재의 감정을 이해하게 된다. 그것이 그림책의 위안의 힘이라고 생각한다. 부산 그림책 음악치료 수업 마지막 10분 동안 그날의 그림책과 비슷한 음악가들의 음악을 소개한다. 음악은 감정을 해소하는 데에도 좋은 도구입니다.부산 그림책 음악치료 위 사진은 학생들이 ‘죽음’에 대한 그림책을 공유한 후 비틀즈의 Let It Be를 듣고 있는 모습입니다.제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입니다.이 노래에는 다른 사람에게 너무 흔들리지 않고 그저 흐름에 맡기고 자신의 본능에 따라 사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마지막 수업에서는 조향사라는 직업을 활용해 간단한 MBTI 향수 만들기 체험으로 마무리했습니다.향을 맡고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은 나의 감정을 돌아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남구도서관 그림책 수업은 50~60대 학생 비율이 높았습니다.상쾌하고 새로웠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이상하게 더웠고 긴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왔습니다.여러분은 잘 지내고 계신가요?그림책으로 소통하는 이 시간은 저에게 특별한 추억으로 남습니다.부족한 저를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신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바이샘은 감정교육을 기반으로 사진, 향, 그림책, 인형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체수업이나 외부강의 문의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날짜, 인원, 강의주제, 연락처 등을 남겨주시면 자세한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부산기업강의 #부산기관강의 #부산도서관수업 #부산그림책수업 #부산향수수업 #부산감성수업 #부산인문학 #부산외부강의 #부산단체강의 #부산역량강화수업 #부산어른그림책 #부산초등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