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랭지배추 해발 800고지에서 자란 고소한 겉절이배추
안녕하세요 경상남도 거창군 해발 800고지 산골왕자마을 진밭골 농부입니다 해발 800고지에서 자란 배추를 소개합니다.고랭지라 일교차가 크고 배추식감이 바삭바삭하여 보존성이 좋아 봄까지 아삭아삭한 맛이 납니다 여러 번 서리를 내리면서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해 고소하고 달콤한 배추, 겉절이김치, 물김치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올해는 특히 가을가뭄이 심해서 배추가 채워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발고도가 높은 고랭지라 더 이상 배가 부르지 않습니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