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글 ~ 한 해를 정리하다
글을 쓰다 보면 앞이 전혀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노동가요로 정훈희의 ‘안개’를 들으면서 지금의 상황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람아 안개를 걷어가라’라는 노래처럼, 안개가 자욱한 풍경이 사라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연말에 반복했던 몇 가지 연습을 했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 구입하기, 내년을 위한 습관 계획하기, 전화번호부 정리하기 등 연말에 내년에 만들고 싶은 새로운 습관이 무엇인지 결정하세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 Read more